Written by 3:50 pm 콘도 정보

2020년 이후 분양한 토론토 콘도 대부분 손실 발생

시장 조사 기관인 Urbanation과 CIBC Capital Markets의 보고서에 따르면 높은 이자율로 인해서, 지난해  토론토 지역에서  콘도를 분양받고 입주한 투자자들의 손실이 큰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보고서에 의하면 2020년 이전에 분양을 받은 투자자의 경우는 렌트를 받아서 모기지를 포함한 경비를 감당할 수 있었지만, 2020년 이후에 분양을 받은 투자자들은 렌트를 받아서 모기지도 감당 못하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콘도는 일반주택과는 달리 관리비가 최근 2,3년 동안 급격히 상승해서  1 베드 콘도도 월평균 400불 가까운 관리비와 월 200불 이상의 재산세를 내야하기 때문에 투자자의 손실은 늘어나고 있습니다.

토론토 부동산 가격이 상승하는 시기에는 20%만 입주전에 내고, 모기지를 비롯한 제반비용을 렌트비 받아서  처리하는 것이 가능했지만 지금은 상황이 달라진 것 같습니다.

2022년에 완공되어 입주한 유닛은  평균 223달러의 손실이 나고 있으며, 2023년 1분기 입주한 콘도는 평균 400달러의 손실이 나고 있습니다.  토론토 콘도 투자자의 14%가 한 달에 1,000달러 이상의의 손실을 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2020년 이후에 분양 받은 콘도는 최소 40%이상을 다운페이해야만, 렌트비를 받아서 모기지를 포함한 제반비용을 처리할 수 있어, 입주시 충분한 자금을 마련해야 합니다.

특히 토론토 다운타운과 노스욕을 중심으로 높은 가격에 분양 받은 콘도는 입주시 주변 시세보다 분양가가 높아서  시세차익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팔고 싶어도 손실을  보아야하고, 렌트를 주어도 많은 손해를 보아야 합니다.

콘도 투자자라면 분양콘도 가격이 너무 높은 것은 피하고, 2배드 이상의 큰 유닛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2022년 1베드 분양콘도를 구입하고 입주한  투자자의 56%는 이익을 보고 있지만, 1+덴 이상의 분양콘도를 구입한 투자자는 대부분 손실을  보고 있습니다.

그럼 분양콘도를 사지말라는 것인가요. 아닙니다. 실수요자가 아니라면, 주변에서 팔리고 있는 시세 보다 비싼 콘도를 사지 말라는 것 입니다. 주변시세보다 20%이상 비싸게 분양되고 있다면 시세차익은 기대하기 힘듭니다.

실질적으로 렌트가격을 비교해 보면 다운타운 같이 비싸게 주고 산지역이나 캐나다 옥빌, 해밀턴 같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지역이  큰차이가 없습니다. 비슷한 렌트를 받지만, 모기지와 제반비용을 생각한다면 굳이 손해를  감수하면서 비싼지역의 콘도를 분양받을 이유는 없습니다. 

그럼 어떤 지역에, 어떤 콘도를 분양 받아야 투자수익이 좋을까요 ?  연락주시면 최적의 토론토 분양콘도를 찾아드립니다.

(Visited 254 times, 1 visits today)
Tags: , , , , , Last modified: June 5, 2023
Close

You cannot copy content of this page